니코 로스버그, 벤처 펀드 투자자로서 레이싱 경험을 발휘
전 F1 챔피언인 니코 로스버그는 레이싱 경험을 토대로 벤처 펀드 투자에 착수했다. 트랙에서의 실패로부터 배운 교훈을 투자에 적용하며 어려운 시장에서도 성공을 이루고 있는 중이다. 로스버그는 현재 자본금 2억 달러를 보유한 투자 회사 ‘로스버그 X AG’를 설립했으며, 투자와 자금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