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자,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승리 주장

미국 정보 기관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파괴되었으며,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지휘관 30명을 처단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12일 동안 계속된 전쟁에 대해 다른 견해를 밝혔다. 하메네이는 이란이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승리’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미국이 이란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해 이란의 신핵발전소가 피폭됐으나, 하메네이는 이를 ‘승리’로 규정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