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의 이란 공습을 ‘미국 신뢰도에 도약’이라고 평가

미국 전 국무장관인 콘돌리자 라이스가 독점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라이스는 이번 공습이 미국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에 대해 호평했으며, 미국의 국익을 위해 적절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라이스는 미국의 국익과 안보를 고려한 행동이라며 이를 통해 미국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분석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