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설하면 미국이 다시 공격할 것”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재건설할 경우 다시 공격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NATO 수장은 트럼프를 “힘의 사나이”이자 “평화의 사나이”로 칭찬했다. 이 같은 발언은 지난 주말 이란이 핵 개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