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수년간 소멸’, 초기 펜타곤 분석 거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네덜란드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에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완전 소멸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발언은 초기 펜타곤 분석을 거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강조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