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커리 “스테프커리, 40대까지 NBA에서 활약할 것”

델 커리는 아들인 스테프커리가 NBA에서 40대까지 뛰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워리어스 스타의 슛팅 능력과 경쟁력을 언급하며 그가 오랫동안 활약할 것이라고 확신을 밝혔다. 스테프커리는 현재 33세이고, NBA에서 이미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