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티 박물관, 독특한 사진전시 ‘퀴어 렌즈’ 개최

겟티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퀴어 렌즈: 사진의 역사’ 전시는 성별과 성적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담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로버트 매플소프, 맨 레이와 같은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하는데, 이 외에도 2세기에 걸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퀴어 커뮤니티의 역사와 문화적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