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위에 파견된 국가경비대, 리버사이드 카운티 마리화나 농장습격에 사용

로스앤젤레스의 이민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파견된 국가경비대 부대가 이후 100마일 이상 떨어진 코치엘라 밸리의 마리화나 농장에서 이민법 집행을 돕기 위해 파견된 사실이 법정 문서에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시위 진압을 위해 파견된 국가경비대가 이민 관련 작전에 사용된 사례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