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발자국’ 시즌 2 리뷰: PBS에서의 정리
PBS에서 방영 중인 ‘인간 발자국’ 시즌 2는 생물학자인 셰인 캠벨-스테이턴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인류의 종종 의도치 않은 영향과 이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다룬다. 최초 에피소드는 슈퍼마켓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 시리즈는 우리가 떠나는 발자코를 탐구하고 인류의 삶이 미치는 영향을 살피며 지구상에서 우리가 남긴 흔적을 살펴본다. 셰인 캠벨-스테이턴은 자연과 환경에 대한 열정으로 유명한 생물학자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소비 습관과 삶의 방식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