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과 이란에 노골적 비난 발언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이란이 화요일 아침 시작될 예정이었던 놀라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며 둘 다 심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은 합의를 존중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엄중한 조치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이 발언은 중동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