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상원의원, ICE의 위험한 임무에 대한 내부 살펴보기 받다

공화당 상원의원인 마샤 블랙번은 최근 테네시주에서 이민세관국(ICE)과 함께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의 업무를 직접 살펴봤다. 이는 내쉬빌이 이민 문제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공화당 의회 의원들이 내쉬빌 시장 존 코넬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에 블랙번은 개인정보 유출(도크싱)을 방지하는 법안을 제안해 시장 코넬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