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로 건설될 뉴욕 원자력 발전소
뉴욕 주지사 캐시 호쿨이 주요 전기 공용 회사에 미국 최초로 건설될 뉴욕 원자력 발전소에 적어도 1 기가와트의 새로운 원자력 생산량을 추가하도록 지시했다. 이 결정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주요한 움직임으로,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3세대 이후로 처음이다. 뉴욕 주는 이미 4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소들은 주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30%를 생산하고 있다. 캐시 주지사는 이러한 원자력 발전소들이 뉴욕의 저탄소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원자력 발전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