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파 하원의원 제라드 골든 “트럼프가 이란 공격을 제대로 했다고 생각해”

민주당 하원의원 제라드 골든은 대통령 트럼프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골든 의원은 좌익 의원 중 드문 예외로, 트럼프의 이란 공격을 옹호하고 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 내 정치적 분위기가 긴장한 상황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란과의 긴장 상황에서 제라드 골든 의원의 발언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