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블루, 마이애미 국제공항 서비스 중단

미국의 저가항공사 젯블루항공(JetBlue)이 마이애미 국제공항과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보스턴과 마이애미를 잇는 항공편은 9월을 기해 중단될 예정이다. 이는 젯블루가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마이애미와 보스턴을 오가던 승객들은 다른 항공사를 이용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젯블루는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