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 룰라, OAS에서의 대립
미국과 브라질의 이노센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인터아메리칸 인권위원회의 지도직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룰라는 자신의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미국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루비오가 인권위원회를 왼쪽 세력에게 넘길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는 룰라의 주장을 반박하며 인권위원회를 왼쪽 세력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