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잘못된 정보 전달했다”던 툴시 가바드, 이란 사태 중심 인물로 남아

미국의 국가정보국장인 툴시 가바드는 미국이 이란의 시설을 타격하는 과정에서 상황실에 참석했다고 백악관이 확인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가바드가 정보를 잘못 전달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 그러나 가바드는 여전히 미국 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란과의 관계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