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이민 단속 이후 팬 압박에 1백만 달러 기부 약속
L.A. 다저스의 최고경영자인 스탠 캐스텐은 팀이 이민 단속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도시를 진정시키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은 후 1백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앞서 도시를 뒤흔들었던 이민 단속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한 결과이다. 다저스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팬들로부터 이러한 지원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