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자전거로 여행하던 미국인의 고난의 탈출기

미국인 이안 앤더슨은 1월에 포르투갈에서 출발해 일본까지 1만 마일을 자전거로 여행하는 꿈을 이루려 했다. 그는 이란을 통과 중 이스라엘의 핵시설을 공격하는 미사일 사건이 발생한 날, 혼돈 속에서 어떻게 탈출했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이란을 떠나 터키로 향한 이안은 터키 국경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현재는 안전하게 미국으로 귀국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