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선거 이후, 지사 선거 새로운 단계로 진입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민주당의 애비게일 스팬버거와 공화당의 윈섬 얼 시어스가 지사 선거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팬버거와 시어스는 리치몬드에서 열린 여름 캠페인을 통해 선거전을 뜨겁게 전개했다.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는 각자의 캠페인을 통해 주요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유권자들을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버지니아 주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