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소방관이 찾은 새로운 취미: 아리조나 산길에서 등산객 구조
은퇴한 소방관 존 제토 주니어는 아리조나 주의 산악 구조대원으로 활동하며 등산객들을 구조하는 일을 새로운 취미로 삼고 있다. “누군가가 곤경에 빠지면, 도와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는 그는 현재도 훈련을 거쳐 구조 작전에 참여하고 있다. 많은 등산객들이 그의 구조 능력에 감사하며, 존 제토 주니어는 자발적인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