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가 뉴욕시에 진정한 사회주의를 시도하길 원한다
미국 민주당 내부에서 진보파의 영향력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조란 맘다니는 뉴욕시에서 진정한 사회주의를 시도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하원의원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AOC)의 후보로 출마한 맘다니는 현 장 시장 앤드루 쿠오모를 패배시키면 민주당의 새로운 주인이 누구인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뉴욕시 지역 선거는 미래의 민주당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