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마지막 석탄 화력발전소 폐쇄
아일랜드는 클레어 카운티에 위치한 마지막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청정 에너지 허브로 변모시켰다. 이로써 아일랜드는 환경 친화적인 정책에 한 발짝 더 나아갔다. 석탄 대신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폐쇄된 발전소 부지가 청정 에너지 발전을 위한 중심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일랜드의 노력은 석탄을 이용한 발전소를 폐쇄하여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대체 에너지원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