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ICE 작전으로 영향받는 이민가족들을 돕기 위해 100만 달러 기부

미국 프로야구팀 다저스는 ICE(이민관세국) 작전으로 영향받는 이민가족들을 돕기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팀이 ICE 요원들이 목요일 아침 다저스 구장 주차장에 들어오려고 시도한 후에 전해졌다. 팬들은 이에 반발해 구장에서 시위를 벌였다. 다저스는 “우리는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며, 이민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 기부는 그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ICE는 이날 구장에 들어갈 계획이 없었다고 밝히면서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