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활동가 마흐무드 칼릴, ICE에서 석방 후 발언

콜롬비아 대학 활동가이자 프로-팔레스타인 시위대로 활동하던 마흐무드 칼릴이 연방 판사의 해방 명령을 받은 뒤 이민 세관국(ICE)에서 석방되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인간은 불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칼릴은 ICE 구금시설에서 4개월을 보낸 끝에 석방되었으며 석방 후 즉시 선원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칼릴은 ICE 구금 시설에서의 경험을 통해 “억압적인 시스템이 개인의 인권을 무시한다”고 지적했다. 뉴욕 주지사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칼릴에게 힘을 보내는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