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opi Goldberg, 미국과 이란 생활 비교 발언으로 이란 탈영민들에게 비판 받아

미국의 유명 인물 Whoopi Goldberg이 ‘The View’ 프로그램에서 미국 흑인들의 경험을 이란 식민정 아래의 삶과 비교한 발언으로 이란계 미국인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발언은 논란을 빚고 있으며, 이란계 미국인 사회에서 공격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란 탈영민들은 이 발언이 미국에서 겪는 인종차별과 이란의 체제적 탄압을 비교함으로써 잘못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