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경고, 미국이 “위험하게 가까워지고 있다”

미국의 전 대통령인 바락 오바마가 최근 코네티컷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이 독재주의로 치닫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Politico의 국가 특파원 브랙튼 북커와 AP의 의회 기자 매트 브라운은 “The Takeout”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오바마는 미국이 “위험하게 가까워지고 있다”며 미국 내부의 독재주의 경향에 대해 경고하였다. 미국 내 정치적 분열과 민주주의의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던 오바마는 미국이 이러한 독재주의로 빠져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Politico의 브랙튼 북커와 AP의 매트 브라운은 논의를 펼치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