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리뷰: 댄니 보일의 피로 가득한 좀비 지루함
댄니 보일 감독의 ’28년 후’는 2002년의 ’28일 후’와 2007년의 ’28주 후’를 이어받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주연으로는 조디 커머, 아론 테일러-존슨, 랄프 파인스가 출연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재치와 이야기의 일관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좀비 소재의 영화로써는 혈투가 많아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루한 면이 있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