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어크 이민국 수용소 탈주한 제3의 불법 이민자 포획

뉴저지의 뉴어크에 위치한 이민국 수용소에서 탈주한 세 명의 불법 이민자가 잡혔다. 그들 중 세 명이 잡히는 가운데 안드레스 피네다-모고용은 여전히 수배 중에 있으며 25,000달러의 보상금이 걸려있다. 이들은 감옥을 탈출한 후 뉴어크 도시 내에서 몇 일 동안 숨어다녔다. 경찰은 현재 그의 행방을 쫓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