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raft, 스위스 알프스에 고산지대 기후 친화적 발전소 건설
스위스 알프스에 새로운 분산형 재생 에너지의 이정표가 등장하고 있다. 알프스의 SYNCRAFT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Engadine 지역에 해발 1,600m 이상에 고산지대 기후 친화적 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다. Engadine 계곡은 겨울 스포츠로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 새로운 발전소가 건설되면서 탈석탄 에너지로의 이동에서 분산형 재생 에너지로의 새로운 이정표가 제시되고 있다. 이 발전소는 친환경적이며 영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 지역의 에너지 소비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