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트럼프의 “무조건 항복” 호소에 응답

이란 최고지도자인 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수요일 TV 연설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무조건 항복” 요구에 응답했습니다. CBS 뉴스의 할리 윌리엄스와 찰리 다가타가 최신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란과 미국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양국 간 대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메네이는 이란이 미국의 압력에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이 자주적으로 자신의 길을 가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