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제린 돈드룹의 ‘붉은 바람이 울부짖다’
중국의 소설가 제린 돈드룹의 ‘붉은 바람이 울부짖다’는 동서양 문학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소설은 티베트의 일상을 다루면서 현대 중국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담고 있다. 또한 유화의 ‘시티 오브 픽션’과 쉬앙 쉬에타오의 ‘헌터’도 소개되었다. ‘시티 오브 픽션’은 도시와 도시 주변 지역의 변화를 다루며 중국의 도시화 과정을 은유적으로 풀어내고, ‘헌터’는 현대 중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다룬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