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숲의 딸들’ 서평: 헤어진 쌍둥이들
중국의 ‘대나무 숲의 딸들’은 중국 아이들을 입양하기 위해 외국 가족들이 지불하는 돈으로 인해 가정이 떨어져나가게 되는 상황을 다룬다. 가끔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직접 데려가져 멀리 키워지기도 했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세계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인신매매와 가족의 갈등을 다룬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