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과 이란 핵시설 공격에 참여 검토

미국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시설인 포르도를 타깃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음을 CBS 뉴스의 다수 소식통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할 것을 검토 중이다. 이러한 행보는 바이든 정부가 이란과 재협상을 시도하고 있을 때 발생한 것으로, 미국은 이란의 핵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압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상황에서 이 공격이 실제로 일어날지는 미지수이지만,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을 가중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