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강철 및 알루미늄에 대한 ‘캐나다산 구매’ 정책 검토
캐나다 관리들은 국책 인프라 사업 및 국방 조달 계약에 국내 생산 강철과 알루미늄 사용을 강제하는 요구사항을 고려 중이다. 산업장관 멜라니 졸리는 이러한 조치가 캐나다의 강철과 알루미늄 산업을 지원할 것이며, 미국과의 무역 분쟁에서도 캐나다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면, 캐나다 국내 제조업체들은 공공 시설 건설 및 국방 계약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