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오거스틴, 플로리다의 카피바라 카페, 세계 최대의 설치미를 안아보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다
플로리다의 세인트 오거스틴에 위치한 카피바라 카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미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손님들이 줄을 서서 방문하고 있다. 소유자들은 매일 약 100명의 손님을 맞이하는데, 이 정도의 인기에 놀라고 있다고 한다. 세인트 오거스틴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인데, 이곳의 카피바라 카페는 그 중에서도 특히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