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위에서 마리아치와 발레 포클로리코가 저항 활성화
LA의 마리아치와 발레 포클로리코가 이민 단속에 저항하는 시위에 참여하며 문화와 전통을 통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를 대표하는 문화와 전통을 통해 침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LA의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이 저항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이민 정책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