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닛산, N7 세단으로 중국 최우선 전략에 베팅
중국 자동차 제조사 동풍-닛산은 2024년 11월 광저우 모터쇼에서 N7 전기차를 최초로 선보였으며, 2025년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식 출시했다. N7는 닛산의 제품으로, 중국 시장을 우선으로 삼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이 차량은 전기차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동풍-닛산의 중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