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S, 당국이 피부색에 따라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비난: ‘혐오스럽고 명백히 거짓’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이민 당국이 피부색에 따라 사람을 대상으로 삼았다는 주장을 비난했다. DHS 대변인은 이러한 개념을 “혐오스럽고 명백히 거짓”이라고 불렀다. 특히 이민 당국이 인종이나 출신국가를 기준으로 대상을 선정하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특히 이민 당국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민 당국이 합법적인 이유나 근거 없이 특정 인종이나 국적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