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의회의원 총격범 벤스 보엘터에 대한 수색 작업 지속
미네소타 주당 의회의원 멜리사 호트만과 그 남편이 총격으로 사망한 후, 경찰은 벤스 보엘터(57세)를 수색 중이다. 미네소타 주 베이커스필드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주별 총기 규제 문제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경찰은 보엘터가 여전히 무장 상태로 위험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그를 발견하면 곧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