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비판을 받았던 ‘Quiet Skies’ 승객 감시 프로그램 종료
트럼프 행정부는 논란이 많았던 ‘Quiet Skies’ 승객 감시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공습 마샬을 비밀리에 항공편에 탑승시켜 승객들을 감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와 더불어 해당 프로그램으로 논란을 일으킨 관련 공무원 또한 해임되었다. 그 중 한 명은 국가정보국 국장인 툴시 가바드를 이 프로그램에 포함시킨 책임을 지고 있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