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 보이스 지도자들, 1월 6일 기소에 대해 미국을 고소
프라우드 보이스의 지도자들이 1월 6일 캐피톨 공격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을 상대로 1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미국의 정부 부패를 드러내기 위해 행동한 것으로 주장하며, 자신들을 정치적인 수감자로 묘사했다. 이 소송은 1월 6일 사건 이후 프라우드 보이스 지도자들이 처해진 형사 소송에 대한 반발의 일환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