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 기업들, AI 도구 광고로 선정적 딥페이크 생성 돕는 것으로 밝혀져

미국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6%의 청소년이 자신을 닮은 음란한 딥페이크 이미지의 대상이 되었다고 밝혀졌다. 이러한 현상은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AI 도구를 홍보하는 광고를 통해 선정적인 가짜 이미지 생성을 촉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CBS News의 조사 결과가 보도했다. 이 같은 광고는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로써 딥페이크 기술이 어두운 용도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