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에너지 비상사태로 석탄 및 가스 발전소 가동 유지

미국의 전력 그리드 운영업체들은 해당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은 적이 없다고 밝히며,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비상사태 조치로 석탄 및 가스 발전소가 가동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추가 비용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한 논란이 미국의 정치와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미시건 주의 Nessel, Dana 등 주변 주에도 파급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