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이나 공습 후 푸틴을 ‘미친놈’이라고 비난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을 가한 후, 적어도 12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비난을 가했다. 트럼프는 러시아가 “많은 사람들을 무분별하게 죽이고 있다”며 푸틴을 “미친놈”이라고 묘사했다. 미사일과 드론을 이용한 이번 공습은 키예프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여러 지역을 타격했다. 트럼프는 러시아의 행동을 “합리적이지 않다”며 평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