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법원, 최초의 종교 공립학교 설립 차단
미국 최고법원은 8명의 판사로만 구성된 상태에서 4-4로 판결이 나와, 종교 공립학교 설립이 차단되었다. 이로써 오클라호마 주 최고법원의 판결이 유지되었는데, 해당 학교는 종교와 국가의 분리 원칙을 위반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종교와 국가 간의 관계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