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당국, 탈옥수 돕기 위해 두 명 체포
루이지애나 주 경찰이 코트니 해리스와 코반타이 바티스트 두 명을 탈옥수를 돕고 현장을 떠나게 한 혐의로 체포했다. 코트니 해리스는 두 명의 수감자를 운전하고 코반타이 바티스트는 한 명의 수감자에게 음식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지난 달 루이지애나주 베이커 주도의 국립 감옥에서 탈옥한 수감자들을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 두 명은 현재 구금 중이며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