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맥매혼, ’60분’ 위기 속 CBS 뉴스 포지션에서 물러나

CBS News와 TV 스테이션의 책임자로 있던 웬디 맥매혼이 ’60 Minutes’ 위기 속에서 물러났다. 맥맥혼은 “회사와 나 사이에 미래 방향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고 CBS News 직원들에게 월요일 쪽지를 통해 전했다. 그녀는 CBS에 2018년 들어왔으며, 이전에는 ABC News에서 일했다. CBS는 현재 이 포지션에 대해 후임을 찾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