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자신을 교황으로 한 AI 이미지를 올린 것 부인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자신을 교황으로 한 인공지능(A.I.) 이미지를 올린 것에 대해 부인했다. 가톨릭 신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이 이미지에 대해 대통령은 농담으로 받아들이라며 누구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해당 이미지를 올린 책임자가 누구인지 밝히지는 않았다. 이에 대해 가톨릭 교회 측은 해당 이미지를 비난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