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의 새로운 기후 리셋 보고서는 행동이 아닌 지연을 촉구
토니 블레어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기후 역설’ 보고서는 글로벌 기후 논쟁을 재정의하고, 현실적이며 정치적으로 실행 가능한 기후 행동의 리셋을 촉구하며 논란을 빚고 있다. 이 보고서는 기후 행동을 지연시키는 것이 현명한 접근이라고 주장하며,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보고서는 기후 변화 대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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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