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압박 덕분에 센트럴 파크에서 예정된 켈라니 콘서트가 취소됐다

뉴욕타임스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센트럴 파크에서 예정된 켈라니의 콘서트가 시장의 압박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태도로 유명한 가수 켈라니는 퀴어 행사의 하나로 6월에 공연 예정이었으나, 콘서트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다. 코넬 대학도 켈라니를 헤드라이너로 선정했지만, 2주 전에 갑자기 이를 철회한 바 있다. 켈라니는 이스라엘의 행동을 맹비난하는 발언을 자주 내놓아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